네 가지 테마 공간
문화와 생태, 체험과 습지를 잇는 서울숲의 구성입니다. 시설 이용 시간은 장소별로 다를 수 있어 방문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문화예술공원
가족마당과 야외무대, 거울연못처럼 사람들이 만나고 쉬어 가는 열린 공간.
자연생태숲
사슴우리와 보행가교를 따라 숲의 생태와 한강 방향의 풍경을 살펴보는 곳.
자연체험학습원
곤충식물원 등 자연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배우는 공간.
습지생태원
물과 식생이 어우러지는 습지 환경을 관찰하며 도시 생태의 연결을 생각하는 곳.
A PLACE IN TRANSITION
장소가 바뀌며 쌓인 시간
서울숲 일대는 오래전 사냥터와 상수원 수원지, 경마장과 골프장으로 쓰였습니다. 서울시는 2002년 개발 사업 대신 대규모 공원을 조성하기로 결정했고, 시민의 기금과 봉사 참여를 거쳐 2005년 서울숲이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의 숲은 한강과 중랑천을 잇는 녹지축이자 시민이 함께 만든 쉼터입니다.
걸으며 살펴볼 세 장면
열린 마당
가족마당과 야외무대에서 숲이 만남과 문화 활동을 담는 방식을 살펴보세요.
생태의 경계
숲과 산책로, 시설이 만나는 지점에서 사람의 이동과 생물의 공간이 어떻게 공존하는지 관찰해 보세요.
도시와 물길
서울숲이 한강·중랑천과 이어지는 녹지축에 놓여 있다는 점을 공식 안내도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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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정보
- 주소
- 서울 성동구 뚝섬로 273
- 대중교통
-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 2호선 뚝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공원은 24시간 개방 안내가 있지만 곤충식물원 등 일부 시설은 별도 운영시간이 있습니다. 행사·시설 일정은 방문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